Pokémon GO”에 『포켓몬스터 루비・사파이어』의 무대 「호연지방」에서 발견할 수 있는 포켓몬 50마리 이상 등장. 그리고 앱 내와 현실의 날씨가 연동하는 새 기능도 추가!

2017년 12월 08일


Pokémon GO”에 『포켓몬스터 루비・사파이어』의 무대였던 「호연지방」 에서 발견할 수 있는 「나무지기」, 「아차모」, 「물짱이」 등 50마리 이상의 포켓몬들이 새롭게 등장합니다. 또 앞으로 몇 주간에 걸쳐 새로운 포켓몬이 늘어날 예정입니다!

그리고 트레이너 여러분이 모험하는 장소의 날씨와 연동해 발견할 수 있는 포켓몬이 변하는 새로운 기능도 등장합니다.

비가 오는 날도 맑은 날도 겨울에도 봄에도 현실세계와 연동하여 변화하는 새로운 게임 경험을 전달하겠습니다. 추위, 더위에 지지 말고 모험에 떠나세요!

또한, 트레이너가 모험하는 지역의 날씨에 따라, 「근처에 있는 포켓몬」의 타입이 변하는 「날씨 연동기능」이 새롭게 추가됩니다.


◆ 새로운 기능 「날씨 연동 기능」

트레이너 여러분이 모험하는 지역 날씨에 맞춰서 게임 화면이 변합니다.

현실 세계 날씨에 따라 발견하기 쉬운 포켓몬의 타입이 변합니다. 예로 비가 오는 날에는 물타입 포켓몬을 만날 가능성이 높아집니다.

그리고 현실 세계의 날씨는 포켓몬이 사용하는 「기술」에도 영향을 줍니다. 예로 리자몽이 배운 불꽃타입 기술 「회오리불꽃」은 햇살이 좋은 날에는 위력이 높아집니다.


■ 플레이 하고 있는 장소의 날씨가 게임 내에도 반영됩니다.

      

     


■ 날씨에 따라 발견하기 쉬운 포켓몬 타입이 변화.

     

     


■ 기술의 위력이 올라가기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