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래꿍


입으로 생명체의 생기를 빨아들인다

터널 형태의 입으로 사람이나 포켓몬의 생기를 빨아들인다.

알로라지방에는 모래꿍의 입에 손을 넣는 담력 시험도 있다는 듯하다.

 


원념의 결정체?

모래꿍은 쓰러진 포켓몬 등의 원통함이 모래언덕에 깃들어서 탄생한다.

모래 덩어리  자체가 모래꿍의 정체다!



삽을 쥐면 조종당한다

무심코 모래꿍의 삽을 쥐면 신체를 조종당하게 된다.

모래꿍은  힘을 사용해서 어린이를 조종해 모래를 모으게 해서 자신의 몸을 크게 만든다.



삽을 잃어버리면...

모래꿍 중에는 삽을 잃어버려서 대신 나뭇가지나 깃발 등을 꽂고 있는 경우도 있다.

이런 모래꿍은 자신의 삽을 찾아 떠돌고 있다고 전해진다.



새로운 특성 「꾸덕꾸덕굳기」

모래꿍은 지금까지 어떤 포켓몬도 가진 적이 없는 새로운 특성 「꾸덕꾸덕굳기」를 가지고 있다.

「꾸덕꾸덕굳기」 특성으로 인해 물타입 기술을 받으면 방어가 2단계 상승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