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모그




사람들에겐 알려지지 않은 포켓몬

매우 희귀한 포켓몬으로, 알로라에서도 일부 사람에게만 그 존재를 알고 있다.

과거에는 알로라의 왕과 그 후계자들에게만 알려져 있어 「별의 아이」라고 불렸다.



에테르재단이 붙인 이름

에테르재단은 이 희귀한 포켓몬을 연구하고 있다.

코스모그라는 이름은 재단의 박사가 최근에야 붙인 이름이다.



호기심이 왕성한 성격
호기심이 많으며, 어떤 사람이나 포켓몬에게도 겁먹지 않고 귀여워해 주면 바로 따른다.
이런 성격 탓에 위험에 노출되는 일도 많다.


빛을 받아 성장한다
가스 상태의 몸은 바람이 불면 날아가버릴 정도로 가볍다.
빛을 받아 흡수하면서 자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