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뻐기(알로라의 모습)




손에 잡히는 대로 무엇이든 먹는다

항상 손에 잡히는 주변의 것을 먹어대며 배고픔을 느끼면 날뛴다.

이 식욕은 계속해서 독소를 보충하지 않으면 에너지를 유지할 수 없기 때문으로 여겨진다.



체내에서의 화학변화

온갖 종류의 쓰레기나 인공물을 먹어대는 탓에 체내에 독소가 축적되어있다.

이것들이 화학변화를 일으켜서 다시 새로운 독소를 만들어낸다.



무기가 되는 독소 결정

질퍽이와 같은 독소 결정이 입뿐만 아니라 몸 전체에 노출되어있다. 질뻐기는 이를 이빨이나 손톱처럼 사용해서 공격한다.

맹독성의 결정은 쉽게 떨어지기 때문에 매우 위험하다.



가까이 다가가도 냄새가 나지 않는다

알로라지방의 질퍽이와 질뻐기는 독소를 체내에서 생성하여 저장하고 있어 다른 지방의 질퍽이와 질뻐기와는 다르게 가까이 다가가도 불쾌한 냄새가 나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