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키몽


열심히 연습하는 「스틱」의 달인

몸에 맞게 진화한 2개의 「스틱」으로 비트를 만들어냅니다. 또한, 누구보다 빠르고 오래 연타하기 위한 연습에 여념이 없습니다.

연습에 너무 집중하느라 트레이너의 지시가 들리지 않을 때도 있다고 합니다.




리듬과 함께하는 나날

리듬감을 기르기 위해 리듬을 타며 생활합니다. 몸을 흔들면서 걷거나, 걸어 다니면서 「스틱」으로 비트를 만드는 등,

언제나 리듬을 타고 있습니다. 때로는 리듬을 타면서 식사하는 모습이 목격되기도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