멍파치


움직이는 것에 끌리는 습성

재빠르게 움직이는 것에 강한 흥미를 갖게 되는 습성이 있어서, 인간이나 다른 포켓몬을 쫓아다니거나 탈것을 향해 돌진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탁탁 소리를 내며 뛰어다닌다

체내에 발전기관을 가지고 있어서 몸을 움직이면 전기를 만들어낼 수 있습니다.

만들어낸 전기는 체내에 저장해둘 수 없기 때문에 탁탁 소리를 내며 방전하면서 뛰어다니는 모습을 자주 볼 수 있습니다.

멍파치의 특성 「볼줍기」

멍파치가 가지고 있는 「볼줍기」는 본작에서부터 등장하는 새로운 특성으로, 몬스터볼을 던져서 야생 포켓몬을 잡는 데 실패했을 때 효과를 발휘합니다.

멍파치가 도구를 지니고 있지 않은 경우, 첫 번째로 던져서 실패한 볼이 있다면 볼의 종류에 상관없이 주워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