래비풋





푹신푹신한 털

전신을 감싸고 있는 털이 길게 변하여 추위에 강해졌습니다.

푹신푹신한 털은 「불꽃 에너지」를 컨트롤하는데도 효과를 발휘하여 더욱 짧은 시간에 파워를 낼 수 있습니다.

이마와 발바닥의 온도는 더욱 뜨거워져서 고온의 박치기와 발차기를 사용합니다.




손을 쓰지 않고 발을 내민다

진화하여 다릿심이 향상된 래비풋은 양손을 배에 있는 털에 숨긴 채로 행동합니다.

발기술을 훈련하기 위해 손을 쓰지 않도록 하고 있는데, 체온이 내려가는 것을 방지해주는 효과도 있다고 합니다.

높은 나무에 열린 나무열매를 점프한 다음 차서 떨어뜨리고 리프팅 해서 먹는 일도 드물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