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랄루돈


가볍고도 단단한 금속 몸

몸을 구성하고 있는 금속은 높은 경도를 자랑하지만 무게는 40.0㎏으로 매우 가볍습니다.

그 때문에 겉보기와 달리 기민하게 움직일 수 있지만, 몸을 이루는 금속이 부식에 약해서 녹슬기 쉬운 면모도 가지고 있습니다.



바위의 표면을 깎아내는 양손

동굴이나 산악 지대에 서식하고 있으며, 형태가 다른 양손으로 바위 표면을 깎아내서 섭취합니다.

서식지가 겹치는 마기라스와 마주치는 일도 잦아서 가라르지방의 산악 지대에서는 2마리가 다투는 모습을 쉽게 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