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년 12월 07일
<후편: 남청의 원반>의 모험을 진행하다 보면, 포켓몬의 시선으로 세상을 볼 수 있는 「싱크로머신」이라는 장치를 이용할 수 있습니다.
이를 통해 포켓몬과 싱크로하여 필드를 돌아다니거나, 야생 포켓몬과 배틀하는 등, 신선한 체험을 할 수 있게 됩니다.
이 장치는 아직 시제품이라고 하며, 테라리움 돔 안에 있는 연구원의 연구를 도와주면 사용할 수 있게 됩니다.
유니언 서클로도 즐길 수 있으므로, 포켓몬이 된 기분으로 동료들과 함께 테라리움 돔을 돌아다니며, 색다른 세계를 체험해 보시기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