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미드


몸의 세포 구조가 물과 닮았기 때문에 수중에서 녹은 것처럼 눈에 보이지 않게 된다.


샤미드의 전신의 지느러미가 떨리면 몇 시간 뒤에 비가 내린다는 조짐이다.







이 포켓몬의 진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