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부기



태어날 때는 부드럽던 등껍질도 금방 딱딱해져 간다.


위험을 감지하면 등껍질에 손발을 감추고 숨어버리지만 상대의 빈틈을 노려 물을 뿜어내어 반격한다.







이 포켓몬의 진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