빼미스로우





칼날이 달린 깃털을 날려서 공격

날개 안쪽에 날카로운 칼날이 달린 깃털을 숨기고 있으며, 이 깃털을 정확하게 날려서 공격한다.

깃털을 똑바로 일직선으로 날릴 뿐만 아니라 깃털을 구부려서 궤도를 휘게 할 수도 있다.


날카로운 감각의 소유자

주위의 기척에 매우 민감하다.

뒤에 있는 상대의 기척을 탐지하여 상대를 보지 않고 깃털을 날려서 명중시킬 수 있다.


젠체하지만 덜렁이다

젠체하는 성격이라 몸가짐에 신경을 쓰며, 틈만 나면 날개를 손질한다.

실은 덜렁대고 덤벙대는 면도 있어, 한 번 실패하면 그것을 만회하려다 더 최악의 상황에 빠지기도 한다.



성장 과정의 다감한 시기

깃털이 더러워지거나 흐트러지는 것에 너무 신경을 쓰느라 싸움에 집중하지 못할 때도 있다.

배틀에 집중하지 못하는 빼미스로우는 그대로 배틀에서 은퇴하게 될 때도…

이 시기를 극복할 수 있는가는 트레이너에게 달렸다. 이를 극복한 빼미스로우는 비약적으로 강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