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렛(알로라의 모습)

알로라지방의 환경에 적응한 모습을 지닌 포켓몬

 

일부 포켓몬은 알로라지방의 독자적인 자연환경에 적응하여 다른 지역과는 다른 모습을 하고 있다.  

모습이 다른 포켓몬들은 「리전폼」이라고 불리며 알로라지방에 뿌리내린 포켓몬으로 생활하고 있다.

「리전폼」인 포켓몬들은 모습이 다를 뿐만 아니라  생태도 지금까지 발견된 모습과는 다른  같다.




야행성이며 도시에 서식한다

일반적인 꼬렛과 달리 도시를 중심으로 서식하며 야행성이다.

레트라를 보스로 하는 수십 마리가 무리 지어 산다.



모습을 바꾼 이유

알로라지방에 꼬렛이 대량으로 발생했을   대책으로 영구스를 들여오게 되었다.

꼬렛은 영구스를 피하기 위해 생활권과 활동 시간을 바꾸었기 때문에  환경에 적응한 모습이 되었다.



의외로 미식가

알로라지방에 사는 꼬렛은 신선하고 맛있는 음식의 냄새를 구분하는 능력이 뛰어나다.

신선하지 않은 음식은 거들떠보지도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