텅구리(알로라의 모습)

알로라지방의 환경에 적응한 모습을 지닌 포켓몬

 

일부 포켓몬은 알로라지방의 독자적인 자연환경에 적응하여 다른 지역과는 다른 모습을 하고 있다.  

모습이 다른 포켓몬들은 「리전폼」이라고 불리며 알로라지방에 뿌리내린 포켓몬으로 생활하고 있다.

「리전폼」인 포켓몬들은 모습이 다를 뿐만 아니라  생태도 지금까지 발견된 모습과는 다른  같다


불타는 뼈다귀로 싸운다

알로라지방의 텅구리는 뼈다귀를 이마에 대고 기세 좋게 마찰시키는 것으로 뼈다귀에 이상한 불을 붙인다.

양쪽 끝에 불을 붙여서 회전시키는 것이다!



마술사라고 불렸던 포켓몬

텅구리는 희귀함과 뼈다귀를 들고 춤추는 모습 때문에

알로라지방 사람들은 마술사라고 부르면서 두려워했다.



불구슬을 발사한다

텅구리는 뼈다귀를 휘둘러서 불구슬을 발사하는 공격도 뛰어나다.

텅구리가 발사하는 불구슬은 위력은 대단하지 않지만 상대를 추적해서 몰아붙인다.



모습을 바꾼 이유

알로라지방에는 천적인 풀타입 포켓몬이 다수 서식하고 있어 탕구리와 텅구리에게는 가혹한 환경이다.

때문에 동료들과 강한 결속을 맺고 살고 있으며

동료에 대한 생각으로 영감에 가까운 능력을 얻어 모습이 바뀌게 되었다고 전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