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옹(알로라의 모습)

알로라지방의 환경에 적응한 모습을 지닌 포켓몬

 

일부 포켓몬은 알로라지방의 독자적인 자연환경에 적응하여 다른 지역과는 다른 모습을 하고 있다.  

모습이 다른 포켓몬들은 「리전폼」이라고 리며 알로라지방에 뿌리내린 포켓몬으로 생활하고 있다.

「리전폼」인 포켓몬들은 모습이 다를 뿐만 아니라 생태도 지금까지발견된 모습과는 다른  같다



왕족의 파트너

나옹은 원래 알로라지방에 서식하고 있지 않았다.

다른 지방에서 왕족에게 보내는 진상품으로 오게 되어 한정된 수의 사람들만이 파트너로 삼을 있었다.



강한 자존심과 교활함

알로라지방의 나옹은 교활함과 강한 자존심이 특징이다.

특히 금화가 더러워지는 것과 자존심에 상처 입는 것을 싫어하여 히스테리를 부린다.



왕정의 붕괴와 야생화

한때는 희귀했던 나옹도 왕정의 붕괴와 함께 야생화하여

지금은 알로라지방에서도 흔하게 있는 일반적인 포켓몬이 되었다.



 

모습을 바꾼 이유

왕족에게 보내는 진상품으로 보내진 나옹이지만

사치스럽고 응석을 받아주는 생활을 하는 사이에 제멋대로면서 자존심이 강한 성격으로 변했다고 전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