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래두지(알로라의 모습)

알로라지방의 환경에 적응한 모습을 지닌 포켓몬

 

일부 포켓몬은 알로라지방의 독자적인 자연환경에 적응하여 다른 지역과는 다른 모습을 하고 있다.  

모습이 다른 포켓몬들은 「리전폼」이라고 불리며 알로라지방에 뿌리내린 포켓몬으로 생활하고 있다.

「리전폼」인 포켓몬들은 모습이 다를 뿐만 아니라  생태도 지금까지 발견된 모습과는 다른  같다.



모습을 바꾼 이유

모래두지는 원래 사막지대에 살았다.

하지만 인근에 있던 화산의 거듭되는 분화 때문에 사막을 떠나 설산으로 옮기게 되어 지금의 모습으로 변화했다.



강철 같은 피부와 얼음으로  껍질

설산의 가혹한 환경에 적응하여 신체가 변화했다.

단단한 강철같은 피부 위에 얼음으로 껍질을 두르고 있다.

방어가 우수하지만 유연성이 떨어져 일반적인 모래두지처럼 몸을 둥글게 만들 수는 없다.



얼음 위에서의 움직이는 것이 특기

체중이 무거워져서 일반적인 모래두지보다 움직임이 둔해졌지만

손발톱을 이용해서 얼음 위를 미끄러지지 않고 이동할 있다.

재빠르게 이동할 때는 배를 사용해서 컬링의 스톤처럼 미끄러진다.